서예, 사진, 음악, 탐서를 즐긴다. 어수선한 세상 여전히 예수가 유일한 소망이라 믿는다. 미국 캔사스시티, 아틀란다, 샌디에고에서 교회를 개척, 목양의 뜰을 섬겼다. 한인 세계 선교협의회 (KWMC) 대표의장. 몽골 국제대학교 (MIU) 법인이사장 역임. 어깨동무 사역원 대표. 예수학당 훈장. 2025년 제19회 한국예술작가상 수상. 저서 『글로벌 퍼스펙티브』, 『어깨동무 뜻나눔』, 『내 삶에 열매있게 하소서』, 『그리움, 부끄러운 행복』, 『선비 크리스챤』, 『뜻세움, 뜻지킴』, 『예수, 역사, 민족,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