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수 노무사(노무법인 마로)는 고려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두산과 한 화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산업 현장을 경험했다. 이후 노동 분야의 전문성을 확립해 공인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노무법인 마로에서 정부기관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ㆍ성희롱 조사 및 고충처리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다수 기의 조사ㆍ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조사실무ㆍ면담기법ㆍ보고서 작성ㆍ예 방교육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공인노무사회 제도개선위원 과 새정부 노동정책 TF위원으로서, 조사와 고충처리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 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