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프로그래밍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개발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Salesforce, T4G, Accedo 등 북미 유수의 테크 기업을 거쳐 현재 시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자료 구조, 알고리즘, 시스템 디자인 등 엔지니어링의 근간이 되는 기본기를 중요시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단순함의 힘을 믿는다.
풍부한 면접관 경험과 신입 개발자 온보딩 프로세스를 주도한 이력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코드’가 최고의 코드라는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코딩문’(@codingmoon)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강의를 통해 개발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실무에서 쌓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