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릿잉글리쉬 원장. 그릿잉글리쉬 학원은 아이들이 오래 다니는 곳으로, 또 여름에 등록해야 다음 학년에 다닐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여 년간 공부방부터 영어마을, 일대일부터 1,000명대 초중고 어학원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만나면서 영어 스킬보다 ‘성장’이 먼저인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이 공부의 힘듦을 견디게 하려면 ‘재미’ 없이는 안 된다고, 학부모를 만날 때마다 외친다.
유튜브 그릿잉글리쉬 운영
인스타그램 @gritenglishsince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