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TV헤어〉 본부장으로 미용인의 성장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기획 · 운영하고 있다. TV헤어는 대한민국 최초 미용 전문 교육 플랫폼이자 브랜드로, 온라인 기술교육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현재는 “미용인의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헤어제품부터 교육콘텐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미용실의 구조를 설계하고, 인재를 성장시키며, 조직을 운영해 온 실전형 경영자다. 최근까지 개인 살롱 운영과 다점포 16개 지점 관리, 미용실 컨설팅을 했으며, 브랜딩·마케팅·교육시스템·트렌드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전략을 직접 설계 · 실행해 왔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헤어 디자이너를 위한 하이퍼포머 전략이라는 콘텐츠로 강의를 진행해 왔다. 그는 TV헤어 미용방송국 및 TV헤어 아카데미 프로젝트를 통해 미용인의 내일을 위한 콘텐츠와 교육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단순한 코치가 아니라, 미용인의 성장을 돕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