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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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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
국내작가 문학가
『서로』, 『너와 나, 우리의 내일에게』, 『이토록 불완전하고, 또 아름다운 계절의 청춘에게』, 『(PAST)19, 20, 21(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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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D
2024년 11월 24일 『서로』이후, 오랜만에 단편소설로 인사드리는 작가 운석이라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 『검을 현, 꽃 화』는 사랑의 시작보다, 사랑과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는 순간에 대해서 그렸는데요.
각자가 가진 상처와 이야기가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주고, 배우며, 받는 하랑이와 현화, 그리 한율이와 이율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이 부디 여러분 마음속 오래도록 남는 하나의 계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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