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를 강의한 허유선 선생님과 이 수업을 들은 김선일, 김유빈, 김원, 김지영, 박다은, 우연주, 이혜교, 장예은 학생이 함께 썼습니다.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 윤리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허유선 선생님은 ‘다 함께 잘 사는 삶’에 대해 연구하는 철학자입니다. 동국대학교 철학과에서 칸트 철학을 전공하고 강의와 저술 작업을 통해 ‘철학하다’의 재미와 의미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윤리를 부탁해』 등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