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작은콩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작은콩
국내작가 문학가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히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 SNS에서 만화 에세이를 통해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씁니다. 투병 일기였던 〈류마티스 그림일기〉에서 시작해, 점차 주제를 넓혀 지금은 설익은 서른을 맞이한 〈설은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늘 적당한 온도의 따뜻함을 담으려 노력합니다. 슬픈 이야기라도 너무 울적하지 않게, 무거운 이야기라도 너무 버겁지 않게, 비록 차가운 현실이라도 너무 차갑지 않도록요. 따뜻한 밥 지어주면서도 행여 데일까 호호 불어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듣는 이의 마음에 적당한 온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진 창작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인스타그램 @small_kong_toon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y****2 2026.03.29.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행복하게 사세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