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꼴통, 급식비 지원을 받는 차상위계층 학생에서 30대 중반의 나이에 200평 규모의 창고 겸 사무실을 운영하며 매월 수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성공한 사람은 아니다. 나보다 더 큰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은 많다. 더 높은 급여를 주는 회사도 많다.
그저 조금 다르게 보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 '가르치는 사람이 더 많이 배운다',
'돈보다 나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어떤 한마디 말이 인생 전체를 바꾸는 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