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태미 포스터는 마케팅 전략 컨설팅과 교육 훈련 리더십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커뮤니케이션 예술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을 했습니다. 이번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강아지 인생 2회차』는 그녀의 데뷔작으로, 아이들에게 빛나는 인생과 사랑의 메시지를 무겁지 않게 전달하기 위해 안톤 체호프처럼 직접 ‘말하기(Tell)’ 대신 ‘보여주기(Show)’ 서술 방식을 채택해 완성했습니다. 태미는 네 명의 어린 자녀들이 자신의 스토리텔링에 큰 영감을 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