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고 데이비스는 호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한때 국립공원 자연생태해설사로 일했습니다. 현재 마르고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북쪽 끝 해안 지역에서 마카다미아 너트 농장과 소 목초지로 둘러싸인 작은 정원 스튜디오에서 하루를 드로잉과 페인팅, 바느질로 보냅니다. 마르고가 그린 책으로는 『Giovanni』가 있고,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는 『Our Beautiful World》와 『What Stars are For』가 있습니다. 『What Stars are For』는 국제 ‘dPICTUS 100 Outstanding Picture Books list’에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