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40대 월급쟁이이자 딸바보. 회사 안에서는 ‘월급노예 월부장’으로 살아가지만, 회사 밖에서는 건물 2채를 보유한 건물주이자 투자자다. 아침에는 회사 메신저에 답하고, 저녁에는 임차인 문자에 답하는 두 얼굴의 직장인이다. ENFJ성향답게 사람들과의 소통을 즐기며, 유튜브 ‘월급쟁이건물주’를 운영하면서 구독자 3.5만 명과 블로그를 통해 평범한 직장인도 현실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건물 투자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 건물 투자 모임을 운영하며, ‘본업을 지키며 건물주로 은퇴하는 길’을 함께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