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 부린이 벼락거지에서 건물 2채를 가진 200억 강남 건물주가 되었다. 한때 대기업에서 근무했으나 아이 셋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이후, 외벌이 남편의 월급에 의존해 살아가던 평범한 주부였다. 2019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막막한 현실 속에서 선택한 것은 운에 기대는 투자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기준을 세우는 건물 투자였다. 그 결과 40대에 강남 건물주가 되는 기적을 만들었고, 이 경험을 토대로 국내 최초 스트레스 없는 건물주가 되는 BSI 컨설팅을 개발해 후배 건물주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십대에는 1조 부자가 되는 마법을 부리겠다는 포부를 담은 ‘오조의마법사’라는 닉네임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