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예술교육기관 <아르티메>의 대표로서, 2018년부터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성품예술교육지를 발간하며 예술교육 세미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인도와 홍콩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아이들의 마음 성장을 돕기 위해 헌신하는 교사들을 지원하며 교육 컨설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그림책과 글쓰기를 활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여전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현장을 소중히 지키고 있다. 책이야말로 마음의 성장을 돕고 세상의 지혜를 가장 깊고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매체라는 신념으로, 아이들이 세상이라는 큰 무대에서 당당히 성장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