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을 전공하며 IT에 입문했다. 공부 과정에서 동료들과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에 보람을 느껴 강단에 서게 되었다. 처음에는 C언어를 비롯한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에 집중했으나,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의 흐름과 패턴에 매료되어 데이터 분석으로 전문성을 확장했다. 언어의 논리와 데이터의 통찰을 결합한 강의를 지향하며, 국내 IT 교육 기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다가, 현재는 벤처기업으로 대상을 넓혀 기술과 경험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