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이민다문화센터 연구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유럽통합과 국내정치’에 대한 논문으로 지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이민다문화센터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알기쉬운 국제지역학』, 『국제지역의 이해: 다른 나라 다른 삶』, 『세계지역의 이슈』, 「트럼피즘의 유럽화와 영국 정치의 극단화: 르완다 망명자 송환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니제르의 쿠데타와 탈 프랑사프리크(Francafrique)를 위한 인정 투쟁」, 「분리와 통합의 기제로서 ‘혐오’ 프레임에 관한 연구: 프랑스 극우 정당의 사례를 중심으로」, 「분단 트라우마의 치유와 상호주의를 통한 한반도 평화 전략 재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