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정준호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정준호
국내작가 문학가
1978년생. 어정희의 남편, 정종욱·김주선 여사 아들, 정준이 간사 동생.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박사과정을 수료했지만 논문은 아직도 쓰고 있다(언젠가는). 15년간 목회자로 일했는데, 가는 곳마다 담임목사와 싸우고 나왔다. 성격이 그렇다. 지금은 교회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 몇몇이 모여 우리만의 교회를 하고 있다. 이런 것도 교회라면 교회다.
 
2016년부터 서울 광진구에서 '인문시사아카데미 사람아이앤지'를 운영 중이다. 인문학 강좌, 영화 토론, 독서 모임을 하다가, '시민이 미디어다'라는 컨셉으로 스튜디오까지 만들었다. 지금은 시민들과 함께 유튜브 방송을 만들고, AI와 미디어 교육도 한다.
 
유튜브 채널 '더깊이10'(인문학, 19만 4천 명)과 '사무리라이브'(시사, 8만 8천 명)를 운영하며 인문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그의 첫 단독 소설집이다. 사소한 것들, 우리 사회에서 비존재로 여겨지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오랫동안 가져왔는데, 이번에는 그 관심을 사람 대신 사물에 투영했다. 맨홀, 메스, 시계, 인형이 말을 할 수 있다면 무슨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서 썼다.
 
주변부에서 중심을 바라보는 것이 익숙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중심에 서본 적은 별로 없다. 그래도 괜찮다. 주변이 더 재미있으니까.
 
현재 광진구 어딘가에서, 책을 읽고, 강의를 하고, 방송을 찍고, 또 글을 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