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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뱅크스
Amy Banks, M.D.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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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뱅크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정신과 의사이자 학자, 작가다. 국제 연결성 성장 센터(ICGC)의 창립 학자이며, 관계 문화 이론과 신경과학을 최초로 결합한 연구자로서, ‘관계의 신경생물학’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미국 터프츠대학교를 졸업하고 조지타운대학교 의과대학을 거쳐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정신과 전문의 수련을 받았다. 이후 매클린병원 여성 병동과 케임브리지병원 폭력 피해자 프로그램에서 성폭력, 가정 폭력, 학대와 외상을 경험한 환자들을 치료하며 임상 경험을 쌓았다. 수많은 PTSD 환자를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와 삶을 위한 뇌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현재는 웰즐리 여성 연구 센터의 선임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매사추세츠주 렉싱턴에 있는 개인 진료실에서 인간관계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활발한 강연 활동을 통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연결을 향해 설계된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m********e 2026.02.10.
p.313
지금 우리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인간관계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생활 방식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접근방식, 건강한 인간관계를 발판 삼아 더욱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접근방식이다. 문화는 한 번에 한 명씩 바꿔놓을 뿐이며,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인간은 서로 분명한 경계에 따라 분리된 존재가 아니며 인간관계에는 신경학적인 생명력이 있어서 우리 가 만나는 모든 사람의 뇌와 머릿속에서 그 생명력이 힘을 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이런 설명이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당신이 관계를 맺는 방식을 바꾸면, 즉 판단을 줄이고, 호기심을 갖고, 두려움을 덜어내고,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면, 당신과 다른 사람들이 만나는 지점에서 변화가 생겨난다. 인간관계를 강화하는 경로를 개선하면, 서로 분리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뒷받침하던 벽이 사라지고 그 자리가 성장과 에너지로 가득하고 사람 간의 상호작용이 넘쳐나는 공간으로 바뀌게 된다. 다시 말해서, 인간관계가 달라지면 그 관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의 마음이 실제로 바뀐다. 당신의 변화는 당신 자신한테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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