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금융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금융 혁신을 주도하는 전략가이자 경영자. 국내 증권업계를 넘어 금융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전략가로서 금융 그룹의 자산운용·보험·여신업 등 전 분야의 성장과 글로벌 확장, 신사업을 주도해 왔습니다. 대우증권 런던 현지법인장을 5년간 역임하며 글로벌 경영 감각을 체득했고, S&T(Sales & Trading)와 IB(기업금융)의 주요 보직을 거치며 증권 업무 전반의 실무 전문성을 구축했습니다. 증권회사 CEO 재임 중에는 국내 금융업의 혁신적인 성장 방향을 제시하며, AI 시대 금융업의 변화 방향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경험과 금융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통찰력 및 C-suite 리더십을 바탕으로 금융업계의 AI 전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