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겐트 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정신의학·의학심리학과 학과장, 자살연구부서(Unit for Suicide Research) 책임자다. 플랑드르 자살예방전문센터(Flemish Expertise Centre for Suicide Prevention)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임상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중심으로 자살 및 자해 연구, 아동 및 청소년의 심리사회적·정서적 발달, 정신 건강 치료 및 접근성 등을 연구하고 있다. 2005년 국제자살예방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Suicide Prevention)의 슈텡겔 연구상(Stengel Research Award)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