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지혜는 책과 사람 안에 있다’는 신념으로, 시대를 이끈 거장들의 생각의 뿌리와 성공의 본질을 탐구하는 전문 연구 집단이다. 전작 『일론 머스크의 서재』에서 혁신가의 뇌 구조를 탐험했다면, 이번에 출간한 두 번째 프로젝트인 『워런 버핏의 서재』는 리스크를 다뤄온 법률가, 가치를 꿰뚫는 투자자, 시대의 흐름을 읽는 콘텐츠 기획자 들이 모여, 80년 넘게 시장의 파고를 이겨낸 거장의 단단한 내공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근원을 추적한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이를 통해 버핏이 하루의 80%를 쏟은 독서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시장의 소음 속에서 본질을 꿰뚫어 ‘결정’하고, 그 결실이 맺힐 때까지 흔들림 없이 ‘인내’하는 지적 체력을 기르는 과정이었음을 밝혀낸다.
우리는 이 책에서 단단한 원칙이야말로 복리의 마법을 완성하는 최후의 열쇠이며 투자라는 스노볼을 가장 멀리, 가장 크게 굴려줄 가장 확실한 부의 지도라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