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스 차토 플랜츠 앤드 가든스(Beth Chatto’s Plants and Gardens)’의 정원·육묘장 디렉터다. 원예학을 전공하고 영국과 네덜란드의 여러 육묘장에서 오랜 시간 경험을 쌓은 뒤 1983년부터 베스 차토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번식 담당 매니저로 일했으며, 베스 차토가 첼시플라워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10번의 전시 중 마지막 4회 준비에 참여했다. 또 자갈정원과 숲정원의 기획과 조성에 도움을 주었다. 그는 ‘베스차토교육재단(Beth Chatto Education Trust)’의 이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