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현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보스턴대학 커뮤니케이션 학사,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교 철학 석사, 보스턴칼리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인간 너머의 세계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방법, 이를 위해 도구적 가치관을 극복할 방안이다. 또 규범윤리학 분야에서 칸트 이후 대륙철학과 현대 덕윤리학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춰 ‘자기-비움’이 윤리적 발전에서 갖는 중요성을 논증한다. 미시시피 델타 지역, 텍사스주 엘패소의 멕시코-미국 국경 지역에서 예비 대학생 철학 교육, 연구,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통합적으로 수행해 왔다. 『급진적 환대』, Anacarnation, Misreading Nietzsche 등의 공동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