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대표기업 마음AI 사업팀장. 성균관대학교에서 컬처앤테크놀로지를 전공하며 일찍이 기술과 인간 사회의 접점에대한 감각을 키웠다. 이후 마음AI에 합류해 테크세일즈와 전략 기획 경력을 쌓으며, 복잡한 AI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현장에 적용하고 고객 가치로 전환하는 데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해왔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피지컬 AI 사업화의 최전선에서 팀을 이끌고 있으며, 기술의 가능성을 현실의 수요와 연결하고, 실제 필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상용화를 성공시켰다. “기술 혁신의 열매는 공동체 모두의 일상에 닿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술이 어떻게 구체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탄생하는지, 시장은 무엇을 원하는지, 생생한 스토리를 독자에게 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