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세브르의 아틀리에, 앙굴렘의 EMCA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감독, 작가, 성우,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에밀리 트롱슈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Les Valseurs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뮈엘]은 2024년 봄부터 ARTE TV와 SNS, 아트 플랫폼에서 방영되었고, 몇 달 만에 4천 5백만 뷰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는 28세의 나이에 베니티페어 프랑스에서 ‘2025년 프랑스 영화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되었다. 『사뮈엘의 일기』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COMICS - Middle Grade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