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을 전공했다. 그는 나무, 꽃, 물고기 등 자연의 다양한 사물들을 강렬한 원색으로 유쾌하고 천진하게 시적으로 표현한다.
국내외 다수의 개인전과 한국의 색채와 꿈전, 뉴욕아트엑스포 등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아트앤워즈 멜버른(1995)에서 최고작가상과 경기신문미술상(2010)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포스틸 사옥, 양평군립 미술관, 아모레퍼시픽 박물관, 국민은행 미술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터콘티넨탈 호텔 등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