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연결을 주제로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문가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의 가치를 중심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 일본 전역은 물론 해외까지 총 21개 도시에서 8,800명 이상을 연결하며, 감사가 인간관계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왔다. 교육 기관을 비롯한 대기업,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연간 100회 이상의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하며, 감사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설계와 소통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커뮤니티 기획에 관한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으며, ‘100만 명의 고맙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과 함께 감사의 힘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실천적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