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정교사 자격으로 30년간 교육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와 소통 중이다.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의 경우 자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부모 및 가족상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후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인간발달과 복지, 상담 관련 공부를 했다. 현재는 인간의 행복과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복지실천가로서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