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한 '결단'과 '구원'의 서사를 그려내는 서사 전략가입니다.
작가는 수만 시간에 달하는 연구와 통찰을 바탕으로, 동양의 고대사와 서양의 서사 구조를 융합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작가 특유의 '명검 서사'는 부조리한 운명을 단칼에 베어내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는 주체적인 아우라를 강조합니다.
아마존 글로벌 출판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과 먼저 만난 《개미의 날개짓: 마지막 진혼가》는 작가가 직접 집필과 삽화 작업을 병행하며 완성한 집념의 산물입니다. 그는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힘인 '목소리', 그리고 운명을 바꿀 '명검'을 쥐여주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