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리 퓨리어는 남편 롼과 함께 1979년 월드와이드 드림빌더스(World Wide Dreambuilders)를
공동 설립했다. 자본도 배경도 없이 오직 끈기와 결단력, 그리고 섬기는 리더십에 대한 신념으로 출발했지만, 그들이 배운 원칙과 방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암웨이 비즈니스를 구축했다. 오늘날 WWDB는 세계 수많은 IBO들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을 교육하며 사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공동체로 성장했다. 조지아 리는 열한 명의 손주와 네 명의 증손주를 포함한 가족과의 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면서도, 여전히 리더이자 멘토, 강연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