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경기를 빠짐없이 챙겨보던 할아버지 덕분에 자연스럽게 롯데 자이언츠 야구에 빠지게 된 태생부터 롯데 팬. 화장실에서 몰래 중계를 보고, 퇴근길에 야구를 챙겨보는 일이 하루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롯데 자이언츠 팬툰을 그리며,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순간들을 재치 있는 그림으로 전하고 있다.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245일의 야구 시즌을 보내는 찐 야구팬의 일희일비 라이프를 《2026 갈맥이 야구 일력》에 담았다.
인스타그램 @galmek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