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누군가를 위해 책을 쓰고 있다. 과거의 ‘나’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그
것은 ‘나도 나누고 싶다.’라는 작은 상상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저자와 함께한 시간
이 ‘쿼드 루틴’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좋은 말로 포장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그것은
리치비와 함께 한 많은 군인 작가들이 증명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
다. 당신도 상상을 멈추지 말고, 이 책과 함께 미래를 위한 ‘첫 번째 도미노’를 세워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