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단순한 시세 차익의 수단이 아닌, 개인의 자유와 주권을 회복할 도구로 믿는 비트코이너입니다. 빚으로 지탱되는 법정 화폐(Fiat Money) 시스템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하며, 개인이 외부의 간섭 없이 자신의 부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는 가치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비트코인의 가치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자들이 가격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비트코인이라는 정직한 시스템 위에서 경제적 독립을 쟁취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