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지평연구소는 현장을 이해하고 함께 배우며 지속가능한 생태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과 협력하며,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갯벌해양을 보전하고 지키기 위해 시민과학자를 양성하고 생명을 기록합니다. 갯벌해양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활동과 환경교재를 만듭니다.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을 위해 장벽 없는 환경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더 많은 더 나은 보호지역과 생태계를 위한 연구를 지속합니다. 지구에 사는 140만 종의 생물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단 한 종인 ‘사람’ 때문입니다. 사람 때문에 몸살을 앓는 멸종위기 두루미 이야기가 더 나은 보호 지역과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