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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석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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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석
국내작가 문학가
백석대학교를 졸업하고,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석사(M.A.),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목회학 박사(D.Min.)를 졸업하고,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과정을 졸업했다.

저자는 체육 교사를 꿈꾸던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입시를 앞두고 당한 부상으로 인생의 방향이 멈춘 듯한 시간을 지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16세 겨울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서원했던 기억을 다시 붙들게 되었고, 그 부르심을 따라 남들보다 조금 늦은 24세에 대학에 입학하며 전도사로 사역의 길을 시작하였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품고 노방 전도를 시작하며, 교회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였다. 아이들이 평가받지 않고, 마음껏 놀며, 편안히 머물 수 있는 교회를 꿈꾸며 2014년 11월, 전도사 신분으로 고등학생 여섯 명과 함께 천안에서 모퉁이돌교회를 개척하였다. 개척 이후 교회는 평균 연령 16.5세라는 한국 교회 안에서도 보기 드문 가장 젊은 공동체로 성장하였으며, 세상에서 가장 젊은 교회로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GOODTV ‘하나님 愛 사람’에 소개되었다.

저자는 교회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이중직을 감당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초심을 붙들고 사역을 이어 왔다. 개척 11년이 지난 현재, 교회가 자립하여 이중직을 그만두고 ‘사람을 모으는 교회가 아닌, 사람을 살리는 교회’라는 교회 비전을 위해 목회에만 전념하고 있으며, 어리기만 했던 성도들은 삶의 자리에서 성장하여 교회의 평균 연령은 23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온 성도가 함께 교회를 세워 가고 있다.

가장 든든한 동역자인 유혜미 사모와 딸 허아인, 아들 허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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