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을 딸에게 읽어 주면서 엄마로서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문화와 가족의 가치를 기리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설날이야!》는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다양한 국가에서 살아가는 베트남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포틀랜드주립대학교에서 유아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구성주의를 전공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설날이야!》, 《핸드폰 내려놔!》, 《사랑스러운 눈》, 《우리 아빠는 러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