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명이 있지만 불경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생에 열심히 업을 닦아 윤회의 고리를 끊고, 다음 생을 살지 않는 것이 목표. 내일 죽음이 찾아온다 해도 딱히 여한은 없습니다. 매 순간을 진심으로 살고 있거든요. 시도해보지도 않고 하는 후회보단, 시도하고 남는 아쉬움이 가볍다고 생각해 조금씩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에세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공저)를 전자책으로 펴냈습니다. 마더북 소속의 그림책테라피스트 Sujoy(수죠이)로 활동 중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좋아하는 것’과 ‘나’를 찾는 일을 돕고 있어요. 마음 흥신소(라고 적고 그림책 테라피라고 읽는) ‘점,쉼’을 운영 중입니다.
인스타그램 @sujoy.book_lifrary / @dot_for_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