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미래교육과 초빙교원. 한국 근대문학과 과학기술의 상호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근대 과학기술과 과학주의의 사회적 압력에 대해 프로문학과 민족주의 문학이 각각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과학기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문학사를 어떻게 재구성할 것인지에 관심을 갖고 공부 중이다. 「1920~1930년대 문학 문화 담론에 나타난 가속화와 템포의 문제」(2023), 「두 장의 지도와 김남천의 '해방 전후'-『사랑의 수족관』과 『1945년 8.15』의 서사 공간 비교를 중심으로」(2025)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