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언론계를 시작으로 정치권과 PR 업계에서 활동해 왔다.
1994년 『세계일보』 공채(8기)로 입사해 『디지털타임스』, 『뉴질랜드 교민신문』(편집장),『한겨레신문』 ‘서울 &’ 팀(객원기자) 등에서 정치·경제·산업·증권·사회 분야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재직 시에는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소속으로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 등 광역지방자치단체, 경찰청, 기획재정부 관련 상임위 업무를 담당했다. 국내 1위 PR 에이전시인 ‘프레인글로벌’에서는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대형 로펌과 협업해 주요 위기관리 대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대통령 후보와 국회의원 후보 캠프에서 공보 및 정책을 맡아 선거 실무를 경험했고, 지방 선거에서는 서울시의원으로 직접 출마하기도 했다. 이윤보다 사람을, 경쟁보다 협력을, 강자보다 약자를 우선하는 삶을 지향하며 지금도 그 길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