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글쓰기와 교육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강사이자, ‘AI와 글쓰기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작가이다.
그는 글을 쓰는 일이 곧 자신을 다시 만나는 일이라 믿으며, 인생의 후반부에 처음 펜을 드는 이들을 따뜻하게 이끈다.
『AI로 쉽게 자기역사쓰기』는 그런 그의 믿음이 담긴 첫 프로젝트이자, 독자와 AI가 함께 걸어가는 삶의 기록 수업이다. 한국책쓰기코칭협회 대표로서 수많은 수강생의 책 출간을 이끌었으며, 브런치 작가이자 등단 시인으로서 언어로 마음을 빚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