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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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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국내작가
인생 2막을 시작하며 세 가지 취미를 찾는 중.
그중 하나가 글쓰기.
요정의 존재를 믿고 있음.
비, 눈, 낙엽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들을 좋아함.
그리고 오직 바라는 것 한 가지.
‘행복은 찰나이고
아픔은 상처가 남고
슬픔은 오래가니
그저 평온하기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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