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받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이탈주민의 공감능력과 경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남북한 사회 및 북한이탈주민과 관련된 사회심리학적 연구이다. 주요 논저로는 「분단의 마음에 대한 심리적 조명 연구: 혐오정동과의 관계성을 중심으로」(2020), 『북한 허위정보에 대한 다층적 분석과 이해』(2020, 공저), 「북한 김정은 심리분석에 대한 시론적 연구: 기질평정을 중심으로」(2020)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