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정겨운 상점들과 아름다운 풍경들을 자신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낯선 나라의 골목에서 발견한 작고 소중한 모습들을 통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여전히 살아있는 ‘어린아이’를 떠올리며 그림을 그린다.
『치매 예방을 위한 틀린그림찾기와 함께하는 시니어 컬러링북』은 작가의 그림이 어르신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정성껏 그려낸 12가지 장면들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짧은 여행 같은 휴식과 행복한 즐거움이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