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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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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철
국내작가
태권도-인(人)
태권도로 시작한 인생, 태권도로 완성하기 위해 매일 아침 낡은 띠를 맨다. 흰띠에서 출발해서 검은띠로, 다시 흰띠로 돌아가는 위대한 순환의 한가운데, 불혹을 넘어 지천명을 향해 걸어간다. 태권도-인을 넘어 태권-도인(道人)이 될 날을 꿈꾸며.

상담 전문가
오늘도 힘들어하는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고민했다. 20여 년간 도장을 운영하며 사람을 배우고, 부모됨을 배우고, 교육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운다. 매일 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이 되었기를 바라며 잠든다.

무도 비즈니스 전문가
무도(武道)의 길은 사람을 향해 나 있다. 그 길을 걸어 사람을 찾는다. 사람을 향해 있기에 운영과 경영의 묘리가 필요하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깨우친 노하우를 더 많은 도우(道友)들과 나누기 위해 애썼다. 호키태권도는 그 대표적인 발자국이다.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터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태권도 강좌를 연다. 한국을 알리고 태권도를 가르친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의 태권도인들에게 강연과 강의를 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로 행복해질 날을 꿈꾼다. 내 자신이 그러했듯이.

늑대처럼 도전하여 소처럼 일하고,
곰처럼 견디어 사자처럼 이기고 싶다.
갈매기처럼 자유롭게, 독수리처럼 당당하게.

이메일 ryanwithluck@naver.com
인스타그램 @hokitkd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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