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가족과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사랑스러운 두 개와 자연을 사랑합니다. 여행을 즐기며, 그 여정 속에서 베트남의 문화와 예술을 발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첫 그림책인 『산책 : 시간과 함께 걸어요』는 삶에 대한 작가의 진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책 속 모든 장면은 작가의 시간과 개인적인 기억, 그리고 세상과의 만남이 담긴 온전한 ‘산책’ 같습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거닐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