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연작가 입니다. 처음으로 책집필을 하게 되는데 기대가 많이 큰 만큼 걱정 또한 됩니다. 제가 추구하는 책 이름은 보통의 시간으로써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데 느끼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과 느낌 등을 다양하게 풀어 보았습니다. 모든 세상의 큰 일은 아주 작은 일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작은 일들이 오히려 우리를 지탱해 주는 매우 큰 역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글을 써내려 갔습니다. 작가일을 하기 전에는 패션디자이너로 일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패션과 작가일 모두 자신을 표현하는 일이기 때문에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성들여 쓴 글과 함께 최종적으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