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키르기스스탄에서 선교사로 일하고 있다. 1993년부터 키르키스스탄 대학에 재직하면서 1994년에 설립한 중앙아시아 연구소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 연구와 실크로드 여러 나라에 산재한 동방기독교 유적지를 방문하고 연구해왔다. 탐방과 연구의 나눔 모임으로 매해 5월에는 동방 기독교 포럼과 순례길을 15년 이상 진행했다. 현재도 중앙아시아 지역의 기독교역사 연구와 동방 기독교 순례길을 개척하여 운영하면서 중앙아시아 동방기독교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