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면 치유상담과 강의를 통해 많은 청년들과 삶의 변화를 나누고 있다.
“내 나이 예순이 되면 책 한 권은 써야지.”
마음속에 품어두었던 작은 생각이 세월보다 조금 앞서 이루어져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순간순간의 긍정적인 생각이
삶을 놀라운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유사역 박사로서 청년들의 마음을 보듬고 삶을 회복하는
치유적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훈련과
가르침으로 길을 밝혀주신 멘토 송강면 박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년들이여, 꿈을 실현하라』가 청년들에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