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은 필명 ‘퍼득(Pardua)’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
삶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글을 쓰며, 감정과 사유가 교차하는 순간들을 섬세한 문장으로 기록하고 있다.
퍼득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사랑, 상실, 자기 이해와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가며, 일상의 순간 속에 숨겨진 존재의 의미와 감정의 깊이를 섬세한 문장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현재 SNS 계정 @pardua_를 통해 글을 꾸준히 발표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바다와 같던 나의 소울메이트에게』는 작가가 삶의 흔들림 속에서 마주한 감정과 사유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첫 작품으로, 관계와 상실, 그리고 자기 이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