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하고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음악교육학 석사학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한국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국악협회 주최 2002년 국악작곡축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제29회 난계국악경연대회 작곡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대전문화재단에서 차세대 예술인에 선정되어 문예자흥기금을 후원받았다. 제143회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정기연주회에 국악관현악 <테미벚꽃>이 위촉 초연되었다. 대전예술 국악리뷰 대전일보 한밭춘추에 국악 관련 칼럼을 연재하였다.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남원예술고등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목원대학교 음악교육과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악교육론』(공저), 『국악창작곡 연구: 작곡가 이성천의 작품세계』가 있고, 음반으로는 <강선하 국악창작곡집>을 발매하였다.